
드디어 스타벅스 겨울 프리퀀시가 시작되었습니다.
사실 포스팅을 하는 시점엔 벌써 시작을 한 상태입니다.
음료를 몇잔 마시면 주는 증정품 이벤트의 문화라고 해야하나?
아마도 스벅이 이 붐을 일으키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음해의 다이어리를 공짜(?) 로 받을 수 있다는 마케팅이 성공하면서~
매년 증정품의 이벤트는 변화하였고
이제는 거의 모든 프렌차이즈 매장에서는
서로 좋은 기념품을 출시하기 위해 전쟁을 치루고 있는 상태입니다.
스벅에서 이번에 소개한 프리퀀시 이벤트
2022년 여름 프리퀀시 이벤트에서 큰 부상을 입고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도 교체되며 다시 민심(?) 을 회복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새로운 증정품보다는
스벅의 트랜드인 다이어리에 올해는 집중하는 듯 싶습니다.
그래서 좀 식상(?) 한 느낌이 드는 시즌이 될 듯 싶습니다.
아마도 한번에 17잔을 주문하고 버리는 그런 사태는 이제 없을듯 싶습니다.
당연 에스프레소로 몽땅 텀블러에 담아 집에 가 아이스큐빅으로 만드는 이들도 많이 줄 듯 싶습니다.
저도 작년에 해봤던 경험이 있더랬죠..

자 스벅 프리퀀시를 소개합니다.
당연 모든 자료는 스벅 본사에서 캡춰한 이미지 입니다.

이번시즌도 당연 총 17잔을 마시면 프리퀀시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적립기관과 증정품 기간은 동일하게 11.15~12.31 까지입니다.
예전에는 적립기간과 증정품 기간을 좀 차이를 두었지만 지금은 동일합니다.

이번 미션음료는 총 4종류입니다.
겨울마다 즐겨마시는 음료는 캐모마일 릴렉서인데 이 음료 기대해봅니다.
그리도 다른 미션 음료도 튀지 않는 나름 괜찮아보이는 음료 배치인듯 싶습니다.
또한 12/2 에 새로운 미션 음료도 크리스마스 버전으로 나온다고 하니 기대해도 될듯 싶습니다. (사실 맛 보장 안됨)



휴대폰 앱으로 들어가면 이 화면이 뜹니다. 이글을 포스팅하는 시점으로 D-39 입니다.
최소 2일에 한잔씩은 마셔줘야 모을 수 있는 기간인듯 싶습니다.

이번 스탬프 찍는 칸은 다이어리에 도장 찍는 느낌인듯 싶습니다.
휴대폰 화면인데도 불구하고 종이갬성이 느껴집니다.

올해 프리퀀시 이벤트 증정품은 총 2종류로 심플합니다.
몰스킨과 함께하는 데일리 플래너와 라이프저널 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라이프저널이 더 땡깁니다.
매년 다이어리를 쓰지만 뒤로 갈수록 안쓰게 되어
오히려 무지로 적는게 더 편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점점 스마트폰에 익숙해지다보니~
스타벅스도 디지털다이어리앱을 하나 만들고 그걸 프리퀀시등으로 구입할 수 있거나 하면
환경을 생각하여 자원을 절약하는 컨셉으로도 잘 맞춰지지 않을까 싶은데 어떠실런지~
좋은 사람들과 좋은 커피 한잔. 그리고 연말 다이어리 선물로 즐거운 연말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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