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는 일반 매장과 리저브 매장이 있어요
Sartbucks Reserve
간단하게 말하면
스벅의 고급매장이라고 하는게 나으려나?
리저브는 블랙의 컬러로 컨셉을 차별화 해 보이네요
리저브 매장에서
스페셜 원두도 고르고
추출방식도 골라
편안하게 커피를 전용 테이블에서 느낄 수 있어 좋아요!
커피머신이 아닌
여러가지 추출방식으로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추출방식은
사실 클로버 입니다.
언젠가 클로버 머신을 이용한 추출방식 설명을 들으면서
우와~~ 했었지요!
사실 커피맛의 차이는 잘 모르겠지만요!
추출방식은
클로버/사이폰/POC/케멕스/블랙이글/콜드블루로 나눠져요
Clover / 클로버

커피를 넣고 물이 나오면서
저 막대기로 열심히 휘저어 커피를 내리는 방식이예요
필터등이 없는 타입이라
원두의 기름 성분이 가장 많이 들어있다고 해요~
Chemex / 케멕스

커피 드리퍼와 서버가 붙어있는 일체형이라고 해야할까요?
원형타입으로 비주얼이 멋지죠!!
전 사실 클로버 가능 매장은 별로 없어
거의 케멕스를 이용해 마시곤 해요
이걸로 내리면 산미가 안난다는데 저는 잘 모르죠.
POC / Pour Over Cone

요건 가장 기본적인 핸드드립 방식이라고 해야하겠죠?
이 방식은 뭐 말해 뭐해입니까!!
30gram 정도의 커피로 내리는 핸드드립
스벅은 기본적으로
원두를 많이 쓰는거 같아요
블랙이글 / Black Eagle

에스프레소 머신은 다 거기서 거기일꺼라 생각했는데
110년 전통의 에스프레소 머신이였네요!
바리스타의 손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이라는 에스프레소 머신!
리저브 음료를 다루는 직원들은 일반이 아닌
어느정도의 경력을 지닌 마스터(?) 이실테니
믿고 맡기시면 될듯 합니다.

몇년전부터 스벅에서도 콜드브루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더치커피라고들 많이 불렀었는데요!
지금은 콜드브루로 명칭이 통일이 된 느낌이네요
14시간의 정상이라니
그런데 추출방식은 아직 모르겠어요
내일 스벅에 커피한잔 하면서
물어봐야겠어요
한방울씩 떨어뜨리는것인지
커피와 물을 섞고 냉장고에 14시간을 보관하였다가 필터하여 내리는 방식인지등을요!
한동안 찬물에 내려야 카페인이 더 적다 이랬었는데
콜드브루 만들때 원두를 어마무시하게 쓰기 때문에
오히려 카페인이 더 많다는 말도
그리고 마지막 사이폰 / siphon
중탕기처럼 생긴 모양의 추출기~
코로나 때부터 더이상 이 방식은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런지
요즘은 보이질 않습니다.
사실 관심이 없었어서
제 기억으로는 사이폰 방식 추출이 가장 비쌌던거 같았어요
이미지는 따로 첨부하지 않았습니다.

리저브 한잔의 사치
함께 주는 진한 초콜릿 한입에
커피를 한모금 마시면
모든 걱정과 근심은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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